먼 곳 가는 길

직장이 사라지고, 믿었던 이들로부터 배신당했으며, 혈혈단신으로 쫓겨나왔어야 했다.

막 연구원이 된 막내에게 서류가방과 표를 쥐어준 선배.

어제까지만해도 웃고있었던,지금은 죽일듯이 쫓아오는 요원 아저씨.

그리고 손에 쥐어진 것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재단까지.

선배의 수수께기를 길잡이 삼아 하염없이 길을 따라 걸어간다.

그 길이 먼 곳 가는 길인지도 모른 채.

노인이 된 막내는 다시 길을 따라 걷는다.


ERROR

The Meat_Scholar's portal does not exist.


오류: Meat_Scholar 사용자의 포털 페이지가 존재하지 안습니다. 이용 안내를 참조해 포털 페이지를 작성하세요.


이용 안내

  1. portal:meat-scholar ( 15 Aug 2020 14:39 )
따로 명시하지 않는 한에서 이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다음의 라이선스를 따릅니다: Creative Commons Attribution-ShareAlike 3.0 License